세계 1위 코스!
Royal County Down에서의 인생 라운드
• 바다를 품은 장대한 해안 절경 속에서 펼쳐지는 Royal County Down은 세계 1위 코스의 명성에 걸맞은 아름다움과 도전으로 골퍼의 열정을 자극합니다. 이어서, 2025년 디 오픈 개최지이자 세계 4위의 Royal Portrush, 그리고 유럽 TOP 50에 오른 챔피언십 코스들이 잊지 못할 라운드를 선사합니다.
• 골프 여정 사이사이에 북아일랜드의 자연, 역사, 그리고 문화적 풍요로움을 함께 경험해보세요.
- 세계문화유산 자이언트 코즈웨이(Giant’s Causeway)
- 해안 절벽 위 고성, 던루스 캐슬(Dunluce Castle)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부쉬밀 증류소(Bushmills Distillery)
1. Portstewart Golf Club:
1894년 설립된 전통의 클럽으로, 세계 100대 코스에 선정된 Strand Course를 포함해 총 54홀의 명문 링크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Willie Park Jr.가 설계하고 Des Giffin이 확장한 Strand Course는 거대한 모래언덕과 바다 전망이 어우러진 드라마틱한 레이아웃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2017년 Dubai Duty Free Irish Open을 비롯해 다수의 국제 대회를 개최한 북아일랜드의 대표 골프 명소입니다.
2. Royal Portrush Golf Club:
1888년 설립된 전통의 링크스 코스로, 세계 4위에 빛나는 Dunluce Links와 Valley Links 등 36홀을 보유한 북아일랜드의 명문입니다. Harry Colt의 설계로 완성된 Dunluce Links는 드라마틱한 해안 절벽과 전략적인 레이아웃으로 유명하며, 1951년과 2019년에 이어 2025년 디 오픈 개최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수많은 메이저 대회와 챔피언들을 배출한 이곳은 골퍼라면 반드시 경험해야 할 세계적인 명소입니다.
3. Castlerock Golf Club:
1901년 설립된 북아일랜드 코스이며, 고전적인 링크스 스타일의 Mussenden 18홀과 9홀 Bann 코스를 갖춘 숨겨진 보석으로, 해안 모래언덕 사이를 지나는 드라마틱한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설계는 Ben Sayers가 1909년 18홀로 확장하였으며, 후에 Harry Colt의 감수를 거쳐 1929년 개조되었고, 2017년엔 Martin Hawtree가 리노베이션에 참여해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켰습니다. 또한 2023년에는 ISPS Handa World Invitational의 공동 개최지로 선정되어 유럽 투어와 LPGA 대회를 유치하며 국제적 명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4. Royal County Down Golf Club:
1889년 설립된 북아일랜드의 명문 링크스로, Old Tom Morris를 시작으로 Harry Vardon, George Combe, Harry Colt 등이 디자인에 참여하여 오늘날의 드라마틱한 던름(Bunkers)과 롤러코스터 페어웨이를 완성했습니다. 이 클럽은 골프다이제스트와 Golf Monthly 등에서 영국·아일랜드 최고, 세계 Top‑10에 꼽히며, 전설적인 Championship Links 코스는 Mourne Mountains와 Dundrum Bay를 배경으로 펼쳐진 천혜의 링크스로 평가받습니다. 또한 2000–2002년 Senior British Open, 2007년 Walker Cup, 2015년·2024년 Irish Open, 그 외 아마추어 및 프로 대회들을 수차례 개최하며 골프 역사에서 중요한 무대 역할을 해왔습니다.
5. Ardglass Golf Club:
1896년에 설립된 북아일랜드의 코스로, 14세기 성채를 개조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클럽하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안 절벽을 가로지르는 드라마틱한 18홀 링크스 레이아웃이 특징입니다. 캐주얼한 디자인이지만, 절벽 위의 장관과 바다 전경이 어우러진 풍경이 압도적이며, 도전적인 홀들이 골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최근에는 Ben Sayers → Harry Colt 감수, 2017년 Martin Hawtree 리노베이션을 거치며 전통과 현대적 개념이 조화를 이루었으며, 2023년엔 ISPS Handa World Invitational 개최지로 자리잡아 국제적인 명성을 더욱 끌어올렸습니다.
Tour Courses - Sightseeing
북아일랜드, 골프와 대자연이 어우러진 서사적인 여정골프 인생의 정점을 찍은 후, 이제 북아일랜드가 간직한 장엄한 자연과 문화의 품으로 들어갑니다.
1.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자이언트 코즈웨이(Giant’s Causeway)에서, 약 4만 개의 육각형 현무암 기둥이 파도와 맞서며 만들어낸 신비로운 풍경 속을 걸어보세요. 대자연의 숨결이 전하는 경이로움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2. 이어지는 던루스 캐슬(Dunluce Castle)은 절벽 위에 위태롭게 자리한 13세기 고성으로, 거센 바닷바람과 함께 중세의 낭만과 위엄을 동시에 느끼게 합니다. 여정의 중간에는 스릴과 모험이 기다립니다. 아찔한 높이의 해안 절벽 사이에 걸린 캐릭 어 리드 로프 브리지(Carrick-a-Rede Rope Bridge) 위에서 발아래 끝없이 펼쳐진 북대서양을 내려다보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짜릿한 경험을 만끽해보세요.
3. 그리고 영화 속 장면 같은 비밀스러운 길, 다크 헤지스(The Dark Hedges)에서 이국적인 사진을 남기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합니다.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류소 중 하나인 부쉬밀 증류소(Bushmills Distillery). 1608년부터 이어진 위스키의 역사와 전통을 탐험하고, 부드러운 향과 깊은 풍미의 아이리시 위스키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북아일랜드의 거친 해안과 부드러운 초원, 그리고 역사와 미식의 향연이 어우러진 이 여행은 단순한 휴식이 아닌 삶의 이야기로 남을 것입니다.